2026년 1분기 미디어마켓 트렌드 이슈 리포트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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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년 미디어마켓 트렌드 이슈 리포트
26년 1Q [미디어리포트] DOOH, 아직도 옥외광고로만 보시나요?
데이터로 진화한 DOOH 시장 리포트
DOOH, 지금 왜 다시 주목받고 있을까요
옥외광고, 왜 다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을까?
한때 옥외광고는 이렇게 인식됐습니다.
“사람이 많이 지나는 곳에 걸어두는 브랜드 노출용 매체.”
하지만 지금의 디지털 옥외광고는 달라요!
DOOH(Digital Out-of-Home)는 데이터·조건·성과를 설계할 수 있는
디지털 미디어 채널로 재정의되고 있습니다.
실제 글로벌 시장 흐름을 보면 변화는 이미 수치로 증명되고 있어요. 
글로벌 DOOH 시장은 2026년 약 359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연평균 약 8%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요.
국내 역시 마찬가지예요. DOOH 시장 규모는 약 1조 2천억 원 수준까지 확대되며,
전체 옥외광고 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영역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생성형 AI 활용
이 성장은 단순히 “스크린이 늘어서” 만들어진 결과가 아닙니다.
DOOH가 주목받는 이유는 소비자 행동을 실제로 유발하는 매체이기 때문입니다.
DOOH는 TV나 SNS 대비 높은 소비자 행동 유발을 보이며,
브랜드 검색, 매장 방문 등 온·오프라인 연계 효과가 특히 강한 매체로 나타나고 있어요!
즉, 과거 옥외광고가 위치 중심의 정액 구매형 노출 매체였다면,
지금의 DOOH는 시간·장소·상황에 맞춘 캠페인을 설계할 수 있는 운영형 미디어로 진화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마케터들이 DOOH를 다시 주목하기 시작한 이유는
단순히 보여주기만 하는 광고가 아니라, 설계하고 측정할 수 있는 광고가 되었기 때문이에요!
국내 DOOH 시장, 이렇게 바뀌고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 환경과 규제 완화로 국내 DOOH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어요
1. 국내 자유표시구역 확대
자유표시구역이란 옥외광고를 자유롭게 노출할 수 있는 구역을 의미해요!
디지털 옥외광고 산업의 성장을 위해 규제가 완화되고 있어요.
2016년에는 코엑스 일대가 제1기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됐고,
2023년에는 서울 광화문광장, 서울 명동관광특구, 부산 해운대해변이
제2기 자유표시구역으로 추가 지정되었어요!
2. 효과 측정의 표준화
‘옥외광고 효과 측정 표준화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유동인구–노출인구–주목인구의 3단계 지표가 정립되었어요.
그동안 ‘감’에 의존하던 옥외광고가 데이터 중심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3. 프로그래매틱 확장성과 온·오프라인 연계
AI와 애드테크의 결합으로 DOOH는 프로그래매틱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어요.
시간·위치·날씨·이벤트 등 실시간 맥락 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노출을 제어하고,
자동 스케줄링 및 예산 최적화가 가능해졌어요.
온라인 광고와 유사한 운영·제어 ·측정이 가능한 매체로 전환되고 있는 핵심 변화죠!
마케터라면, DOOH 플랫폼을 써야 하는 이유
오프라인 광고를 ‘운영 가능한 미디어’로 만들기 때문이에요.
생성형 AI 활용
1. 조건 기반 정교한 집행 
광고 목적에 맞는 정교한 집행이 가능해요!
시간대·위치·유동 맥락을 고려해 효과 발생 가능성이 높은 순간에만
모바일 광고와 같이 타겟팅 기반으로 광고를 노출할 수 있어,
반복 노출 중심의 집행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2. 데이터 기반 플래닝 & 리포팅 
노출 로그, 도달, 빈도, 위치 기반 성과 데이터를 통해 캠페인 단위 비교·분석이 가능해요!
DSP 연동 시 모바일·온라인 캠페인과의 연결도 가능하죠.
3. 실시간 운영이 가능한 DOOH로의 변화 
이제 DOOH도 온라인 광고처럼 실시간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졌어요.
오프라인 매체에서도 실시간 조건 변경, 자동 스케줄링, 예산 최적화 등이 가능해지며,
DOOH 매체도 유연한 디지털 미디어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글로벌에서는 이미 이렇게 쓰고 있어요
해외 DOOH 시장은 국내 시장보다 더 큰 규모로, 관련 기술과 서비스가 앞서있는 상황이에요.
글로벌 DOOH는 대규모 노출 매체를 넘어 자동화·성과 중심의 디지털 미디어로 전환 중이에요.
JCDecaux
JCDecaux는 2025년 글로벌 프로그래매틱 DOOH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어요.
SSP인 VIOOH를 중심으로 30개 이상의 DSP와 연동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주요 도시와 15개 핵심 공항의 약 3,000개 디지털 스크린을 커버하며, 월 20억 회 이상 노출이 가능한 글로벌 규모의 네트워크를 구축했어요.
또한, 위치·날씨·이벤트 등 실시간 맥락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황에 맞게 광고 메시지를 즉각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Broadsign (캐나다)
Broadsign은 자동 사전 예약 기능 ‘Broadsign In-Advance’를 출시했어요.
캠페인 시작 수개월 전부터 DOOH 인벤토리를 프로그래매틱 방식으로 보장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이를 통해 수작업 중심이던 OOH 거래를 자동화된 구조로 전환했어요.
전통적인 직접 구매 방식에도 데이터와 타깃팅 인사이트를 적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예요.
Quividi (프랑스)
Quividi는 AI 카메라와 컴퓨터 비전 기술을 기반으로 해요.
성별, 연령대, 시청 시간, 유동 방향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광고 노출을 즉시 최적화해요.
DOOH에서도 오디언스 반응을 기반으로 한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예요.
Quividi 링크드인
아랍에미리트(UAE) pDOOH
중동 지역에서는 UAE가 pDOOH 상용화를 가장 빠르게 추진하고 있어요.
두바이 메트로와 주요 리테일 공간을 중심으로약 780개 디지털 스크린을 하나의 프로그래매틱 생태계로 연결했어요.
개인 식별 없이 익명화된 데이터와 맥락 정보만을 활용하여 실시간 타기팅과 자동화된 캠페인이 상시 운영되고 있어요.
pDOOH가 도시 인프라형 성과 미디어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예요
국내 DOOH 플랫폼, 어디까지 왔을까요?
국내 DOOH는 글로벌 대비 대규모 오픈 exchange 구조는 제한적이지만,
생활 밀착형 위치 데이터와 리테일 스크린이라는 강점을 기반으로 빠르게 플랫폼화되고 있어요!
중·소형 사업자의 옥외광고 진입을 돕는 네이버 ADVoost Screen
2025년 AI 기반 디지털 옥외광고 솔루션 ‘ADVoost Screen’을 출시했어요.
네이버 광고 시스템을 통해 소재 등록부터 집행 및 데이터 확인까지 옥외광고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제공해줘요.
RMN은 ‘매대 광고’를 넘어 플랫폼으로 진화 중
RMN(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이란?
리테일사가 보유한 웹·앱·오프라인 채널을 광고 인프라로 활용하는 구조예요.
자사 데이터 기반으로 정교한 타깃 광고가 가능해요.
백화점·대형마트·쇼핑몰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이 자체 DOOH 인프라를 중심으로 광고 수익화를 시도하고 있어요.
생성형 AI 활용
RMN x DOOH 사례 1 | GS리테일
RMN x DOOH 사례 2 | CJ 올리브영
모빌리티 데이터를 활용한 카카오모빌리티 DOOH
카카오모빌리티는 디지털 옥외광고를 프로그래매틱 방식으로 연동했어요
LG전자의 DOOH Ads
LG전자는 B2B 상업용 디스플레이 광고 솔루션 ‘LG DOOH Ads’를 론칭했어요.
상업용 디스플레이 운영과 광고 수익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플랫폼예요.
가격·지역·광고 영역 등기본 조건만 설정하면 맞춤 광고가 자동 매칭
AI 카메라를 통해 성별·연령·행동 데이터를 분석하며 광고 효과 리포트 제공
그렇다면, 마케터는 DOOH를 어떻게 써야 할까요?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 DOOH는 단순히 노출을 사는 광고 상품이 아니에요.
캠페인 전체를 확장하는 운영 가능한 미디어 도구로 접근할 필요가 있어요.
DOOH 플랫폼은 오프라인 광고를 디지털처럼
설계하고 운영하여, 성과로 설명할 수 있게 만드는 미디어 전략의 확장 인프라예요.
① 캠페인 목적을 먼저 정리해요.
브랜딩인지, 방문 유도인지와 같은 캠페인 목적에 따라 매체 선택과 집행 전략은 달라져요.
② 노출 수보다 ‘행동’을 봐요.
단순 노출이 아니라
도달·주목·행동 중심의 성과 지표로 평가해야 해요.
③ 디지털 캠페인과 연결해요.
온라인 광고와 분리된 옥외가 아니라,
온·오프라인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하는 것이 중요해요.
이제 DOOH는 단순히 ‘밖에 걸어두는 광고’가 아니에요.
디지털처럼 설계하고, 운영하고, 성과로 설명할 수 있는
캠페인 확장형 미디어로 자리 잡고 있어요.
브랜드 메시지를 더 크게, 더 정확하게 전달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DOOH 활용을 고민해보세요. 
브랜딩부터 방문 유도까지, 캠페인에 맞게 확장 가능한 DOOH 매체로 활용할 수 있어요. 
미솔이가 제안하는 DOOH 매체는 아래에 있어요!
전국 본죽·본죽&비빔밥 매장 내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광고를 노출하는 DOOH 매체예요.
식사 대기 및 이용 시간 동안 반복 노출이 가능해,
구매 맥락과 맞닿은 생활 밀착형 브랜딩에 적합해요.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부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매체예요.
입주민의 일상 동선에서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생활 밀착형 DOOH로,
단지·지역 단위 타깃팅이 가능해 로컬 기반 캠페인에 적합해요.
국내 여가 공간 DOOH 매체로 묶어서 활용할 수 있는 광고 솔루션이에요.
체험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주목도가 높은 접점을 확보할 수 있으며,
여가·레저 타깃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효과적이에요.


















